티웨이항공은 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104억원,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10.7% 늘어난 매출액을 달성했지만 수익성 악화로 적자전환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장거리 취항 준비, 차별화한 고객서비스 확대 등 실적개선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성장 발판으로 안정적 매출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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