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가 화제다.
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에드거 케이시'가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미국 출신의 유명 예언자인 에드거 케이시는 23세에 사고로 시력을 잃은 후 자신이 최면 상태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수면 상태에서 한 말들은 지난 1923년부터 기록됐으며, 남아있는 예언은 약 1만4000건에 이른다. 특히 에드거 케이시는 1929년 주식시장 붕괴와 대공황, 2차 세계대전과 소련의 몰락을 모두 예고했다.
이외에도 그는 전설로만 존재하던 아틀란티스가 실존했다고 믿었으며, 남극과 북극의 위치가 바뀌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울러 대형 지진이 발생해 미국 캘리포니아가 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 3차 세계대전과 지구 멸망을 예언했다.
한편 중국이 1968년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언했지만 이 예언은 완전히 빗나갔다.
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에드거 케이시'가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미국 출신의 유명 예언자인 에드거 케이시는 23세에 사고로 시력을 잃은 후 자신이 최면 상태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수면 상태에서 한 말들은 지난 1923년부터 기록됐으며, 남아있는 예언은 약 1만4000건에 이른다. 특히 에드거 케이시는 1929년 주식시장 붕괴와 대공황, 2차 세계대전과 소련의 몰락을 모두 예고했다.
이외에도 그는 전설로만 존재하던 아틀란티스가 실존했다고 믿었으며, 남극과 북극의 위치가 바뀌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울러 대형 지진이 발생해 미국 캘리포니아가 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 3차 세계대전과 지구 멸망을 예언했다.
한편 중국이 1968년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언했지만 이 예언은 완전히 빗나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