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지원펀드는 산업은행 61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1200억원, 산은캐피탈 1000억원, 정부 재정 500억원 등 8800억원에 민간 출자를 더해 2조50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산은은 4월 말까지 최대 20개의 위탁 운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위탁 운용사 선정 사업의 제안서 접수 마감 시한은 3월 3일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