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11년 전 찍은 추억의 사진을 공개했다.
임수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영화 푸켓(Phuket, 2009) #사진첩정리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낚시배 갑판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돌아보며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임수정은 영화 '푸켓'에서 한국의 유명한 여배우 '진' 역을 맡아 태국배우 소라풍 찻리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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