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지난해 영업손실액이 31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48억원으로 전년대비 8.1%늘었으나 순손실은 36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경남제약은 결콜라겐, 경옥고 등 신제품의 외형 확장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수익성 악화 원인으로 ▲레모나 광고비용 발생 ▲외주가공비증가 및 재감사 관련 비용 발생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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