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남부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실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진행했다.
아울러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상인회에 전달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문환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코로나 19'이 전통시장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코로나 19'에 대응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으로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소진공), 특별보증 1000억원(지역신보)이 13일부터 피해 발생 소상공인에게 공급한다. 특히, 경영안정자금 금리가 2%에서 1.75%로 인하돼 소상공인 경영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란우산공제 대출금리도 한시적으로 3.4%에서 2.9%로 인하돼 소상공인들의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기타 만기연장과 상환기간 연장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상인회에 전달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문환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코로나 19'이 전통시장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코로나 19'에 대응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으로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소진공), 특별보증 1000억원(지역신보)이 13일부터 피해 발생 소상공인에게 공급한다. 특히, 경영안정자금 금리가 2%에서 1.75%로 인하돼 소상공인 경영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란우산공제 대출금리도 한시적으로 3.4%에서 2.9%로 인하돼 소상공인들의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기타 만기연장과 상환기간 연장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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