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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3일 1178~117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9.0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미국 경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주요 통화 대비 강세였다”면서 “달러 강세가 이어진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