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엘리샤코이 대표는 “뷰티스타K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던 엠넷 ‘슈퍼스타K’를 패러디한 것으로, 새내기 유튜버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엘리샤코이는 앞서 유튜브 채널 ‘내부자들의 폭로 뷰인싸’를 통해 구독자 대상 유튜버 추천 및 직접 참여 방식으로 11명의 새내기 유튜버를 선정해 150만원 상당의 제품과 PPL 비용을 지원했으며, 지난 10일까지 영상 업로드를 진행했다.
이후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유튜브 ‘내부자들의 폭로 뷰인싸’ 채널 내에서 ‘뷰티스타K’ 시청자 투표를 17일까지 받아 투표 결과와 내부 심사를 통해 우승 상금 300만원의 주인공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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