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스위스 시계 ‘그로바나’(GROVANA)가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몰 세컨드 커플 시계(TRADITIONAL1276.5568&3276.1568)를 소개한다.

이 제품은 그로바나의 스테디셀러로 기요셰 패턴 다이얼과 블루 핸즈, 브라운 컬러의 레더 스트랩, 로즈 골드 케이스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 감성을 담았으며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스크류 케이스백 그리고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등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38㎜(남성)&29㎜(여성) 사이즈의 실버 다이얼&블랙 스트랩으로도 출시됐다. 

이 제품은 3년간의 국제보증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백화점면세점,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JTO), SM면세점서울점, 인천공항점 및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 그로바나는 1924년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탄생해 올해 96주년을 맞이했다.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다.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