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산학 간 연계체제 확립을 위한 기획을 비롯해 교수 연구와 교재개발을 위한 현장활동, 인력과 시설을 활용한 공동연구 진행,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통한 취업 촉진 등을 도모하기로 했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정부가 주력산업으로 추진하는 전기자동차 분야는 지속 성장이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공학 인재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승호 ㈜필립스자동차 회장은 “회사가 보유한 전문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한대와 전기자동차 관련 공학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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