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MX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V4를 통해 최고 수준 개발력을 입증한 넷게임즈의 네 번째 신작이다. 플레이어가 다양한 학원 소속 학생들을 이끌며 도시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의 캐릭터 RPG다.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프로젝트MX는 참신한 기획과 개성 강한 게임 제작자로 유명한 김용하 PD의 서브컬처 장르 개발 노하우가 녹아있다”며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차세대 3D 그래픽으로 캐릭터성을 극대화한 전투가 특징”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MX의 배급을 맡은 업체는 2014년 설립된 중국 상하이 요스타의 일본 법인이다. 요스타는 서브컬처 장르 대표 퍼블리셔로 일본에서 메가히트를 달성한 ‘벽람항로’를 서비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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