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종로에 이낙연 전 총리를 전략 공천키로 했다는 소식에 국영지앤엠과 남선알미늄이 상승세다.
18일 오전 11시 현재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1.43% 오른 462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국영지앤엠은 전 거래일 대비 6.97% 오른 307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7일 민주당은 서울 종로에 이낙연 전 총리, 경남 양산을에 김두관 의원, 경기 남양주병에 김용민 변호사, 경기 고양병에 홍정민 변호사를 전략공천키로 했다.
국영지앤엠은 최재원 대표는 이낙연 총리와 서울대 동문이자 동아일보 기자생활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됐다. 남선알미늄은 해당 회사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친형제임이 알려지며 이낙연 테마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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