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은 여성의 국적이 중국인 점, 의식 불명으로 여행 경력과 행적 확인 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선제적 대응’으로 응급실을 일시 폐쇄했다. 이와 함께 여성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은 진단 결과 음성으로 나오면 응급실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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