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서울시와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종로구 창신동에 거주하는 44년생 남성이 확진자로 판정됐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환자는 이날 오전 확진 사실이 공개된 56번 환자(75세, 남성)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종로구에선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 3명은 퇴원 조치됐고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4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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