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한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교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온라인 교육업체 주가가 강세다.

21일 오전 9시 41분 기준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는 28.29%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1만23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보다 21.16% 오른 4925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은 15.82% 오른 4320원을 기록 중이다.

정부는 코로나19와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로 유지하고 있다.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게 되면 정부가 휴교령, 집단행사 금지 등을 강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