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타일 화보는 도심 속 바쁜 일상을 떠나 자연과 하나되어 모험을 즐기는 하이커를 콘셉트로 촬영됐다. 거기에 밀레의 20 S/S 시즌 신상 윈드브레이커 6종을 올해 트렌드 아이템인 조거 팬츠와 함께 입거나, 롱 재킷을 레이어드 코디하는 등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간절기 패션을 완성했다.
스타일 화보 속 등장하는 대표 제품 3종 'GTX 트릴로지 재킷', 'GTX 미셸 재킷', 'GTX 노트르담 재킷'은 모두 방풍•투습 기능성 원단인 고어텍스 인피니엄(GORE-TEX® INFINIUM)' 원단을 적용, 보온성을 높여 날씨 변화에 최적화했다.
밀레 'GTX 트릴로지 재킷'은 알프스 3대 북벽인 그랑드 죠라스, 아이거, 세르빈(마테호른)을 연속으로 오르고 내리는 트릴로지 등반 이념을 기반으로 1987년 첫 선을 보인 트릴로지 시리즈의 대표 재킷이다. 역동적인 컬러 배색과 트릴로지 로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색상은 레드, 네이비 2가지다.
밀레 'GTX 미셸 재킷'은 플랫 포켓이 포인트인 제품으로 색상은 블랙과 카키 두 가지로 구성됐다.
'GTX 노트르담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팔 부위 GORE-TEX INFINIUM 레터링 디자인을 포인트를 넣었다. 활동성을 고려해 라글랑 소매 패턴을 접목시켜 인체공학적인 바람막이로 완성됐다. 색상은 다크 베이지와 차콜 두 가지로 선보인다.
밀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밀레가 추구하는 감성적인 부분을 이번 윈드브레이커 스타일 화보를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말하며, "이번 화보 속 다채로운 윈드브레이커 착장법이 간절기 패션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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