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 김포지역 어린이집 445곳 모두 휴원에 들어간다.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은 21일 오후 협의를 통해 다음 날인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어린이집 휴원 명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포 관내에는 사립·단설·병설 등 총 88곳의 유치원이 있다. 이 중 사립 유치원 5곳에 대해서는 교육부에 오는 29일까지 휴업 명령을 요청했다.
반면 공립유치원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행복한 울타리 4곳은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 여부는 학부모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관내 학원 및 교습소는 학부모 의견 수렴 과정을 갖되 휴원할 것을 권고했다.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 등 새 학기 학사 일정에 대한 내용은 교육부 지침이 시행 후 별도로 안내할 방침이다.
한편 김포에 거주하는 30대 부부는 지난 15일 31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대구 호텔을 방문했다. 친척 결혼식 참석차 방문했던 해당 호텔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의 생후 16개월 자녀는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반면 공립유치원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행복한 울타리 4곳은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 여부는 학부모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관내 학원 및 교습소는 학부모 의견 수렴 과정을 갖되 휴원할 것을 권고했다.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 등 새 학기 학사 일정에 대한 내용은 교육부 지침이 시행 후 별도로 안내할 방침이다.
한편 김포에 거주하는 30대 부부는 지난 15일 31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대구 호텔을 방문했다. 친척 결혼식 참석차 방문했던 해당 호텔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의 생후 16개월 자녀는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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