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방영예정인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스타 셰프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패션 디자이너 '벨라' 역은 고원희, 유명 국밥집 '풍성옥'의 외아들 성모 역은 '에릭'이 연기한다.
전국향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KBS의 동백꽃 필 무렵과 JTBC 바람이 분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리틀 포레스트 등에 출연했다.
한편 '유별나!문셰프'는 채널A '터치' 후속으로 3월 6일(금)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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