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29명 발생했다. 사진은 청도대남병원으로 도시락이 들어가는 모습. /사진=뉴스1

22일 하루 만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총 229명(오전 142, 오후 87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확진환자가 87명 추가로 발생하면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33명으로 늘었다. 이날만 22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6037명으로 오전 9시 5481명에 비해 556명 늘었다.


아울러 현재 확진자 중 2명은 생명이 위독해 인공호흡기와 에크모 등을 통해 치료 중이며 6명도 중증환자도 분류돼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