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는 주일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교인들에게 문자 메세지를 전송해 "지난 14일 31교구 교구장 목사 및 5명의 교인들이 청도 대남병원 내 장례식장을 다녀왔다"며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남병원 방문자들은 발열, 호흡기 증상이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명성교회 측은 방역 절차를 강화했으며 코로나19 관련 정부 측 매뉴얼대로 대응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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