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올은 햄버거 브랜드의 CF에서 '4달러'를 외치는 주인공의 말에 당황하는 매장 직원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시원스쿨 측은 "김수올 씨의 풍부한 표정과 밝은 이미지가 시원스쿨 제2외국어와 잘 어울리고, 학습 콘텐츠를 더 친근하게 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수올은 모델 활동을 통해 시원스쿨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총 9개 언어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김수올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인 시원스쿨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제2외국어를 공부해서 다방면으로 준비된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광고는 최근 양준일이 재해석한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노래를 언어별로 김수올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불렀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각종 시원스쿨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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