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간편식’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급등 중이다.
25일 오전 9시57분 현재 CJ씨푸드는 전 거래일보다 9.76% 오른 4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씨푸드는 장중 459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서울식품은 전일보다 13.76%(30원) 오른 248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271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간편식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간편식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탓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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