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는 국내외 바이어와 패션관계자 8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디자이너 브랜드 마켓이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참관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득이 개최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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