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늘어나면서 총 2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경북도 제공

26일 경북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늘어나면서 총 2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26일 오전 8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8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25일) 오후 4시보다 25명 늘어난 수치다. 
현재까지 ▲신천지 대구 교회 관련 확진자는 68명 ▲이스라엘 순례단이 29명 ▲경북 칠곡의 중증장애인 시설 22명 ▲기타 52명 등이다.

확진자 283명 가운데 청도 대남병원 관련은 112명이다. 이 중 95명은 정신병동 환자이며 ▲종사자 9명 ▲일반병동환자 1명 ▲정신질환자 사망 7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청도가 116명으로 가장 많고, 경산이 전날 오후보다 9명이 늘어난 48명이 확진됐다. ▲의성 26명 ▲영천 17명 ▲포항 15명 ▲안동 11명 ▲구미 6명 ▲상주 5명 ▲문경 3명 ▲경주 4명 ▲김천 1명 ▲영주 2명 ▲군위 3명 ▲영덕 1명 ▲청송 1명 ▲칠곡 22명 ▲예천 2명 등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