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자연과학대 천문학부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이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서울대에 따르면 대학원생 A씨의 가족 중 1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A씨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전날(25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르면 이날 정오 이전에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서울대는 지난 25일 오후 A씨가 주로 사용했던 19동과 45동 건물을 전체 방역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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