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나이와 거주지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광명시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나이와 거주지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첫번째 확진자는 36세 여성으로 철산동 A아파트에 거주하며 가족 2명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와 접촉한 나머지 가족 2명은 격리 중이며, 검체 채취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시는 거주지 아파트와 계단 통로 등에 대한 방역을 우선적으로 끝냈고,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시행하며 이동경로가 확인되는 대로 곧바로 방역에 나서고 있다. 


덧붙여 향후 역학조사가 완료되는대로 이동경로 등 자세한 사항을 즉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