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김태균은 박성광의 5월 결혼 기사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박성광은 여자친구에 대해 묻자 “그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 소개팅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모임 자리에서 만나서 연락하다가 급진전이 됐다. 되게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나랑 이런 게 안 어울린다. 방청객들이 없는 게 다행이다. 얼굴 터질 뻔했다”며 쑥스러워했다.
또한 박성광은 아직 프러포즈하지 못했다며 “연애를 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 작년 늦여름부터 만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성광 소속사 SM C&C는 박성광이 7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SM C&C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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