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7일 1206~12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2.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신규주택판매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면서 강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며 "달러가 강보합권에서 머문 만큼 소폭 하락에 그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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