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감염됐던 24번째 확진자(남·28)가 완치 후 격리해제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7일 질병관리본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24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전세기로 귀국해온 우한교민이다. 귀국 후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에 입소한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24번째 확진자의 퇴원에 따라 이날 오후 4시부터 격리해제자는 기존 24명에서 25명으로 늘어난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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