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이 용인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추가 공개했다.
3번째 확진자는 22일 오전 11시20분 자차로 동천동 소재 처가에 들러 아이를 맡겼다.
이후 11시2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인테리어 상담을 위해 자차로 오성인테리어(풍덕천동 소재)를 방문했다.
이어 낮 12시30분에는 대림도기타일(풍덕천동 소재),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오성인테리어(풍덕천동 소재)를 방문한 뒤 미금역 소재 과일가게를 들렸다.
또 오후 6시 이후에는 동천동 처가에서 처가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23일에는 자택 거취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씨씨티비 영상을 추가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11시11분 분당열린이비인후과를 방문했고 오전 11시25분 분당 오렌지약국 방문 이후 자택으로 돌아갔다. 오후 5시20분에는 죽전동 에브리데이를 방문한 뒤 자택으로 돌아갔다.
25일에는 낮 12시14분 기흥구 김재한 내과를 방문한 뒤 12시18분 기흥구 주연약국을 방문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번째 확진자 B씨(35·남성)의 아내 C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올렸다.
B씨와 C씨의 자녀 2명과 장인, 장모, 처제는 음성으로 나왔다.
3번째 확진자는 22일 오전 11시20분 자차로 동천동 소재 처가에 들러 아이를 맡겼다.
이후 11시2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인테리어 상담을 위해 자차로 오성인테리어(풍덕천동 소재)를 방문했다.
이어 낮 12시30분에는 대림도기타일(풍덕천동 소재),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오성인테리어(풍덕천동 소재)를 방문한 뒤 미금역 소재 과일가게를 들렸다.
또 오후 6시 이후에는 동천동 처가에서 처가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23일에는 자택 거취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씨씨티비 영상을 추가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11시11분 분당열린이비인후과를 방문했고 오전 11시25분 분당 오렌지약국 방문 이후 자택으로 돌아갔다. 오후 5시20분에는 죽전동 에브리데이를 방문한 뒤 자택으로 돌아갔다.
25일에는 낮 12시14분 기흥구 김재한 내과를 방문한 뒤 12시18분 기흥구 주연약국을 방문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번째 확진자 B씨(35·남성)의 아내 C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올렸다.
B씨와 C씨의 자녀 2명과 장인, 장모, 처제는 음성으로 나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