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네이버 관계자는 “환자 및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범 사회적 구호 움직임에 동참하려 한다”며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으로서 코로나19 환자는 물론 중소상공인을 비롯한 국민적 고통을 위로하고 정상 사회로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95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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