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27일 행신동에 거주하는 73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여성은 서울 은평구 은평성모병원에서 간병인으로 근무하면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A씨의 감염경로와 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인된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