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2명으로 늘었다. 이 중 10명이 신천지와 연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새로이 추가된 확진자(26·여)는 전날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56)의 딸로 조사됐다.
이들 모녀 가족은 모두 신천지 교인으로 파악됐다. 전날 확진 판정받은 주부의 남편과 아들 등 다른 가족 2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들 모녀 가족은 모두 신천지 교인으로 파악됐다. 전날 확진 판정받은 주부의 남편과 아들 등 다른 가족 2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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