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이 개발됐다. /사진=뉴스1

피씨엘이 코로나19 간편진단 키트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다.

28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피씨엘은 전 거래일 대비 7.24%(800원) 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29.69% 올라 상한가인 1만1150원에 도달하기도 했다. 

앞서 피씨엘은 집에서도 10분 안에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 간편진단키트'(COVID-19 Ag GICA Rapid)개발을 완료해 긴급사용 승인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해당 진단키트는 현장에서 의심환자의 콧물을 사용해 10분 내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