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지자 1명이 완치돼 오늘(28일) 격리해제 됐다. 주인공은 63번째 확진자(여·52)다. 이로써 코로나19가 완치돼 퇴원하거나 퇴원 예정인 환자는 총 27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63번째 확진자가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환자는 증상이 소멸한 후 24시간 간격으로 2번 진행한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오면 격리해제 된다.
퇴원은 의료진과 코로나19 중앙임상 태스크포스(TF)가 환자의 기저 질환과 후유증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
한편 국내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된 환자는 1·2·3·4·6·7·8·9·10·11·12·13·14·15·16·17·18·19·20·22·24·25·28·37·51·65번째 확진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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