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스팽글 상의를 착용해 유니크한 아우라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청량한 소년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장동주는 "중학교 시절 연기를 배우기 위해 주말마다 버스를 타고 경주와 서울을 오갔다. 관찰자에서 실행자가 될 수 있는 매력에 끌려 배우를 꿈꾸었고 연기를 할 수 있는 지금 매일이 설레고 가슴이 뛴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과 벅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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