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규는 2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에서 34초7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5위에 랭크됐다.
1위는 34초55를 기록한 캐나다의 로랑 듀브릴이 차지했다. 이어 일본 신하마 다쓰야(34초58), 러시아 파벨 쿨리즈니코프(34초60)가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차민규는 1000m 경기에도 출전해 1분9초26으로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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