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두정동 '21세기병원' 의료진 중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드러났다. 이에 천안시 확진자는 총 41명으로 늘었다.
29일 천안시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21세기병원 의료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오후 1시35분께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27~29일 동안 21세기병원을 방문한 사람은 선별진료소를 방문 바란다"는 긴급 재난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현재 천안시와 보건당국은 의료진 2명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는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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