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시는 오후 3시30분 발생한 확진자는 진안동 다람마을 LG태안자이아파트 거주하는 14세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3번 확진자(남, 60세)의 딸로 앞서 가족 2명(5번, 6번)은 28일 오전 9시 40분 검사 결과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7번 확진자는 이날부터 자가격리된 상태였다.
이 여성은 3번 확진자(남, 60세)의 딸로 앞서 가족 2명(5번, 6번)은 28일 오전 9시 40분 검사 결과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7번 확진자는 이날부터 자가격리된 상태였다.
이에 시는 29일 오전 9시40분 검사결과 미결정 상태에서 재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오후 1시 23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3번 확진자 가족 3명 모두 확진을 받았다.
시는 "29일 오후 2시15분 5번·6번 확진자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송 후 자택 추가 소독 실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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