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어울리는 화사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거듭나기 위한 스킨케어 제품들을 살펴보자.
◆진정효과가 있는 에센스로 성난 피부 잠재우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가 유난히 예민해질 수 있다.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자극은 덜하면서 진정 효과가 있는 에센스로 피부 결을 정돈해 성난 피부를 편안하게 잠재워 준다.
구달의 '맑은 어성초 진정 에센스'는 강한 자생력을 지닌 제주 어성초 추출물을 97.5% 함유해 지친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어성초의 차가운 성질이 피부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며 물 타입의 에센스로 가벼운 제형이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화이트닝 세럼으로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관리
봄 시즌에는 화사한 날씨와 대비되면서 평소보다 유독 피부가 칙칙해 보인다. 이럴 때는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세럼으로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관리해줘야 한다.
아이소이의 'BR 블레미쉬 케어 세럼'은 액체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불가리안 로즈오일과 미백기능 성분 알부틴의 시너지 효과가 빠른 화이트닝을 돕는다. 잡티개선은 물론 피부결, 피부톤, 과색소침착증 등 총 8종의 피부 임상을 완료했다.
◆비타민 함유 앰플로 생기 잃은 피부에 활력을
겨우내 찬 바람을 맞은 활력 잃은 피부를 생기 넘치게 바꾸고 싶다면, 비타민이 함유된 앰플로 피부에 활력과 에너지를 넣어줄 것.
CNP 차앤박화장품의 '비타-B 에너지 앰플'은 에너지 비타민으로도 불리는 비타민 B 성분이 함유돼 지치고 푸석해진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CNP 차앤박 화장품만의 독자 기술을 통해 발효시킨 천연 비타민이 높은 피부 침투력으로 피부에 효능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7가지 비타민 B 콤플렉스가 바르자마자 흡수돼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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