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9.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연준 의장의 증시 급락과 경기 부진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힌 점이 금리인하 기대로 이어지면서 하락했다”며 “대외 불안이 여전한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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