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33개에 달하는 모든 건설현장 출입구에 예산지원을 통해 열화상 카메라를 구입해 의무적으로 설치했다. 또한 한국어에 미숙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각 나라 언어별로 코로나19 예방규정 홍보포스터를 제작하고 관련 현수막을 게시토록 했다.
아울러 근로자 개인위생을 위해 마스크 제품이 확보되는 즉시 지급하고 근로자의 접촉이 잦은 시설을 수시로 소독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도 챙길 계획이다.
아울러 근로자 개인위생을 위해 마스크 제품이 확보되는 즉시 지급하고 근로자의 접촉이 잦은 시설을 수시로 소독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도 챙길 계획이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지난달부터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선제적, 총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열화상카메라 설치 등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근로자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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