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서 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영등포구에서 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영등포구는 2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대림3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남성 확진자의 아들이다. 아들 외에 나머지 가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26일 두통, 발열 등 증상이 발현했다. 구체적인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