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여주시에 따르면 김씨는 "돈이 부족해서 마스크나 손소독제를 사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 19로 전 국민이 어려울 때 이웃사랑을 실천해줘서 고맙다”며 물심양면으로 보여준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최고다 윽박’ 은 지난 해 12월 여주시 유튜브와 공동으로 기획한 ‘여주 한글시장 군고구마 판매’ 영상을 통해 올린 수익금 100만원을 여주에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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