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일본 여행을 다녀온 나대한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높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일본 여행을 다녀온 나대한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국립발레단은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했다. 이에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자 대구 공연에 출연한 전원에게 자가 격리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 과정에서 나대한은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고 여자친구와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그는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덜미가 잡혔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나대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대한은 2018년 방송된 Mnet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 '썸바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발레리노다. 

최근 나대한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새로운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과 달달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나대한과 함께 사진을 찍은 여성은 플로리스트로 알려졌다. 현재 나대한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황이다.


나대한 여자친구는 나대한 SNS 계정을 태그해놓는 등 그와의 열애를 공개적으로 한 바 있다. 각종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수년전 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연봉이 1억원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 여행 논란 이후 나대한은 SNS 계정을 폐쇄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