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은 사진과 함께 "기적과 축복의 심장소리와 심하고 유별난 입덧으로 일상생활이 많이 어렵지만 감사하고 감사하며 처음으로 셀카도 찍는 여유까지 부려본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모두 코로나19 힘을 내서 이겨냅시다. 더욱 조심해야 할 임산부들과 모든 분들의 건강과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미연이 전한 깜짝 임신 소식에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대중들은 댓글로 김미연의 임신을 축하하며 축복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지난해 12월,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김미연은 웨딩화보를 공개하고 남편으로부터 받은 손편지와 선물 등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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