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원 원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60대 여성 환자는 이날 오전 5시쯤 양성 확진자로 판정이 났다.
원주에서 10번째, 도내에서 21번째 확진자인 70대 남성의 아내인 여성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도내 확진자 현황은 원주가 12명으로 늘어나면서 가장 많고 강릉 5명, 춘천·속초 각 2명, 삼척 1명 순이며 총 22명으로 늘어났다. 환자들은 춘천 강원대학교병원 3명,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4명, 원주의료원 6명, 강릉의료원 3명, 삼척의료원 4명, 영월의료원 2명 등이 음압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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