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광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명시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하안동 하안5단지 아파트에 살고 있다.

시는 확진자를 경기도의료원 수도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주거지 등을 방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추후 이동 동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