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2011년 줄기세포 치료제 ‘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를 개발한 기업으로 ‘뉴클레오시드’ 등 원료의약품도 생산하고 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의 구성성분으로 유전자 진단시약(각종 진단키트)과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인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줄기세포 치료제 시장은 2017년 628억달러 규모를 형성, 2025년 3944억달러로 연평균 25.6%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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