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이 최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하면서 그의 딸 남경민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남경민 인스타그램

배우 윤다훈이 최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하면서 딸 남경민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배우로 활동 중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했다. 당시 남경민은 아버지 윤다훈의 후광을 입지 않기 위해 본명이 아닌 예명 서지은으로 연기 활동을 했다고 한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이후 '학교 2013'에서는 본명과 같은 남경민 역으로 활약해 얼굴을 알렸다.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는 조한선의 회사대표 조카인 하나 역으로 출연했다. 또 영화 '적과의 동침',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윤다훈은 과거 전성기를 누리던 때 "고등학생 딸이 있다"라고 언론에 고백해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윤다훈은 “군 복무 시절 만났던 여자 친구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윤다훈이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모으기도 했다.